[하늘에 비친 문화유산] 녹우당
![[하늘에 비친 문화유산] 녹우당 첨부이미지 : 1 (5).jpg](/attach/board/15/content/20200731105746dzp1yH72k8Fb85lfAMLx.jpg)
![[하늘에 비친 문화유산] 녹우당 첨부이미지 : 2 (4).jpg](/attach/board/15/content/20200731105747pBOsV1seVZXEkK1mLDeR.jpg)
![[하늘에 비친 문화유산] 녹우당 첨부이미지 : 3 (4).jpg](/attach/board/15/content/20200731105747d96shaBKVPvhBQ7vinvf.jpg)
![[하늘에 비친 문화유산] 녹우당 첨부이미지 : 4 (4).jpg](/attach/board/15/content/20200731105748efYJ5Mg6Ie58UkQWEFVx.jpg)
![[하늘에 비친 문화유산] 녹우당 첨부이미지 : 5 (5).jpg](/attach/board/15/content/2020073110574909SaKSx5CL4ZokhQg3EM.jpg)
녹우당
윤선도는 42세 되던 인조 6년(1628)에 봉림 대군과 인평 대군의 사부가 되었는데 봉림 대군은 나중의 효종이다. 효종은 즉위한 후 어린 시절의 사부였던 윤선도를 위해 수원에 집을 지어 주었다. 1660년에 효종이 죽자 윤선도는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수원 집의 일부를 뜯어 옮겨왔으니 그것이 해남윤씨의 종가인 녹우당이다.(전남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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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는 42세 되던 인조 6년(1628)에 봉림 대군과 인평 대군의 사부가 되었는데 봉림 대군은 나중의 효종이다. 효종은 즉위한 후 어린 시절의 사부였던 윤선도를 위해 수원에 집을 지어 주었다. 1660년에 효종이 죽자 윤선도는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수원 집의 일부를 뜯어 옮겨왔으니 그것이 해남윤씨의 종가인 녹우당이다.(전남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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