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4. (남도일보) "호남의 기억 10만 점" 한국학호남진흥원, 지역 학술 새 역사 썼다
개원 8년 만에 자료 10만 점 수집
전국 두 번째 규모 기관으로 ‘우뚝’
보물급 고문서·서화 등 다수 발굴
무인·사족 문집·일기 연구 기반 마련
수장고 확장·전문 청사 문제 시급
"한국학 연구 활성화 더욱 기여할 것"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한국학 자료 10만 점 수집을 달성하며 영남권 한국국학진흥원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의 국학진흥기관으로 올라섰다.
(중략)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은 "호남지역 한국학 자료를 수집,연구,활용해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중추 기관으로서 민간기록문화유산의 발굴과 보존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독립 청사와 전문 수장고 확보를 통해 호남지역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윤태민 기자 ytm@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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