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8.(광주일보) 국학자료 10만 점 넘어 20만 점 향해 나아가다
한국학호남진흥원 11일 서구 웨딩그룹위더스서 ‘제11회 기증·기탁자의 날'
기증·기탁 152문중, 문중대표 등 300여명 참석…성과 보고 및 공로패 증정
국학자료 10만 점을 넘어 20만 점 수집으로 호남 최대 국학 자료 허브로 나선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지난해 개원 7년 만에 한국학 자료 10만점 수집을 달성해 화제가 됐다. 지난해 연말까지 멸실, 훼손 위기에 놓인 자료 1만4455점을 추가 확보해 누적 자료까지 포함하면 총 10만1696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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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영기 원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호남진흥원에 기증·기탁을 해주신 152문중을 비롯해 문중 대표 및 문중 관계자, 유림단체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향후에도 호남진흥원은 소장처 발굴과 참여 유도를 통해 자료의 가치 발굴과 연구 진흥 활성화에 진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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