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4.(남도일보) 500년 지나도 흐르는 회재(懷齋) 선생의 의리
25일 서빛마루문예회관서 박광옥 탄신 행사
벽진서원 고유제·학술대회·전시회 등 다채
시문집 번역한 ‘증보국역 회재유집’ 봉정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에서 나주로 이어지는 회재로의 주인공이자 조선 중기 호남을 대표하는 유학자이자 의병장인 회재(懷齋) 박광옥(1526~1593) 선생의 탄신 500주년을 맞아 그의 학문과 의리 정신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중략)
한편,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학호남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석 기자 pjs@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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