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0.(경향신문)조선시대 남도 밥상은 어땠나···한국학호남진흥원 <전남종가음식서> 발간
조선시대 전남 종가에서 먹던 음식과 조리법을 담은 한글 음식서 2종이 현대어로 번역돼 책으로 나왔다.
(중략)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은 “남도 음식문화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가문과 지역 안에서 이어져 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전남 종가의 생활문화가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보존·연구·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선시대 전남 종가에서 먹던 음식과 조리법을 담은 한글 음식서 2종이 현대어로 번역돼 책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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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은 “남도 음식문화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가문과 지역 안에서 이어져 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전남 종가의 생활문화가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보존·연구·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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