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7. (남도일보) "의향 고흥의 뿌리는 어디였나"…숨은 고문헌 깨어난다
호남진흥원, 고문서 국역 착수
봉헌만록·화포유고 항일 정신
신성구 의병투쟁 등 흐름 추적
교육·콘텐츠 개발 활용 확대
전남 고흥의 항일 의병 정신과 지역 지식인의 사상적 뿌리를 되살리는 고문서 국역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략)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은 "전남 곳곳에 남아 있는 민간 기록유산들이 사장되지 않고 현대어로 풀려 지역민과 후손들에게 공유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시도민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태민 기자 ytm@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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