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5. (광주매일) 한국학호남진흥원 기탁 진무성 일가 고문서 70점 전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한국학호남진흥원은 5일 “기탁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중략)
진흥원 측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그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최명진 기자
한국학호남진흥원은 5일 “기탁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중략)
진흥원 측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그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최명진 기자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