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0. (광주매일) 한국학호남진흥원, '열린 수장고'로 공적 가치 확산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시·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수장고’를 올해에도 성황리에 운영하며 지역 기록유산을 활용한 개방·공유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중략)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은 “열린 수장고는 자료를 단순히 보관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며 “수장고 개방을 지속 확대해 지역의 기록유산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가치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최명진 기자
로그인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