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0. (무등일보) 한국학호남진흥원 기탁 고문서, 전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한국학호남진흥원은 기탁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략)
한국학호남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멸실과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연구하고, 그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소원기자 ssoni@mdilbo.com
한국학호남진흥원은 기탁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략)
한국학호남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멸실과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연구하고, 그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소원기자 ssoni@mdilbo.com
로그인
회원가입